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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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수술한지 6년정도 된것같은데.. 고외과의원에서 했으면 이런 스트레스 안받았을텐데 

저도 겨드랑이 암내 냄새를 누구보다 압니다. 양파썩은냄새 혹은 중국의 향신료 냄새( 양꼬치 찍어먹는 향신료

그런데 재발된지는 사실 꽤 됐는데 귀찮아서 참고 살려고 했습니다. 여름에만 땀을 많이 흘리니 여름만 참자 이생각이엿죠 물론 수술하고 냄새가 많이 줄긴 했습니다. 전에는 코를 겨드랑이 갖다대지 않아도 퍼질정도였다면 지금은 갖다대야 냄새가 나는데 요 몇일부터 오른쪽에서 냄새가 납니다. 구린내라고 해야될지 쉰내?

근데 수술전 그런 특유의 암내가 아니라 꼭 땀 만히 흘리면 나는 냄새같은..

저녁에 씻고 아침에 일어나면 냄새가 조금씩나더라구요 

그리고 오전 오후 일하다보면 더 나고.. 근데 웃긴건 땀도 안나는게 난다는 겁니다

암내에도 여러종류의 냄새가 있나요? 땀냄새 같으면서도 아닌거 같고

원래 왼쪽이 더 냄새가 심햇는데 오른쪽이 이제 더 심하네요 오히려 왼쪽은 냄새가 거의 안납니다 

이런 경우도 있나요? 솔직히 잠자는 동안 덥지도 않은데 아침에 일어나서 맡아보면 조금씩 납니다

회사에서도 에어컨 빵빵해도 냄새가 점점 진해지더라구요

, 수술전 그런 냄새는 절대 아닙니다... 

땀을 더 많이 흘리면 냄새가 더 심해지겟지만 아직 확인은 못해봤습니다..

전화상담도하고싶은데 따로 예약해야되나요?

 

답변 *********************************************************

 

액취증(암내)

땀이 안 나도 납니다.

 

전화를 주시면

고외과 원장인 제가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

 

질문자님은

직접 냄새를 확인해야만

이야기가 진행 될 듯합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