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체육대학으로 진학하는 학생인데요
중학교때 절개법으로 암내제거수술후 한쪽팔에 흉터가 뭉쳐있어요
흉진곳은 냄새가 안나는데 아마 뭉친곳에 냄새의 원인이 몰려있다고 생각되요..
(짜면 먼가나와서..)
오티가 2.10쯤인데 수술을 빨리하면 그쯤에는 평소의 팔처럼 움직일수있을까요?
저번에 했을때는 여름에해서 짓물도나고 들기만해도 떙겼거든요..
수술후 한달뒤쯤엔 수영같은거 땀많이나는 운동해도 되나요? 사우나나..
가격은 얼마쯤될까요?
답변 *********************************************************
먼저 대학입학 축하드립니다.
오티가 참으로 기대되는 부푼 마음이 느껴지는군요.
질문자님의 요지는
1) 현재 액취증이 있다는 것인지?
2) 짜면 무엇인가가 나오는 그것으로 인한 냄새가 난다는 것인지?
모르겠군요.
2) 번은 상피봉입체낭종 또는 상피하낭종 (Epidermal Inclusion Cyst) 라는
일명 비지 라는 것으로 가까운 외과에 가시면 쉽게 제거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1) 번의 액취증이 현재에도 있다면
여러 가지 추가 질문을 걱정하시기 보다는
빨리 수술을 하시면 모든 게 (2번 까지도)
함께 해결이 될 것 같군요.
서두르세요.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