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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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안녕하세요 선생님..


전 액취증 수술 경험자인데요


고등학생때 엄마가 알아본 성형외과에서 무려 2번의 수술을 했지만

아직도 액취증때문에 고생하고 있어요..

20대 후반의 나이로 액취증 때문에

겨드랑이에 데오드란트 바르는 것도 한두번이지

정말 번거롭고 괴롭습니다


2번이나 겨드랑이를 째고.. 땀샘을 제거 했는데도 여전합니다..

그 병원은 액취증전문병원이 아니었나 봅니다..

아무튼 전 절개수술 받아봐서 아는데요...

1월중에 휴가를 이용해서 하려고 하는데요..

절개법으로 하면 겨드랑이를 붕대로 칭칭감아놔서

팔이 기역자모양이 되는거 맞죠?

아물때까지는 그런식으로 겨드랑이를 들고 있어야 하는거 맞죠?...


제가 이 짓(?)을 두번이나 해봐서..

씻는거나 먹는거나 어디 나가거나..다 불편하고

아주 어정쩡했던 자세가 기억이 나는데...

얼마후면 정상적으로 팔을 내리고 생활 할 수 있는지요?


직장인이라... 길게잡아야 닷새후엔 출근을 해야해서요..


그리고.. 저 예전에 그 성형외과에서

절개법으로 겨드랑이를 째긴 하지만 주름을 따라 찢는거라

흉이 크게 안남는다고 하더니만

2번이나 해서 그런지

아주 티나는 가로 수술 자국이 있어요 양쪽모두..


그래서 이젠 절개로 하든 뭘로 하든

이미 흉이 진 상황이라 ...

수술 후 흉터걱정은.. 무시하려구요..


제발 냄새만 없애주세요..정말 ..

저는 왼쪽보단 오른쪽이 더 심하거든요..


마지막으로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답변 *********************************************************


질문자님은 과거에 2 번의 수술을 하셨다는 말씀인데요.

고외과는 최소 3 ~ 4 번은 타병원에서 수술 후

액취증이 해결이 안 되어 오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 모든 분들을

냄새가 눈꼽 만큼도 전혀 나지 않는

밝은 세상으로 안내해 드렸음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고외과에서 수술 후

5 일간은 압박붕대를 감고 있는데요.

자세가 기역자가 아니고

45 도 각도의 팔이 벌려지는 자세로서

차렷 자세가 안 되는 정도 이구요

그래서 수술 당일부터 일상 생활에

못할 일은 없습니다.

5 일 후에는 그 나마 붕대를 제거하기에 

그나마 자세가 불편 한 것도 없습니다.

5 일 후 부터는 마음대로 편하게 쓰시면 된다는 얘기이지요.


1.

수술 후 흉터도

저에게 첫 수술로 내원하셨다면

특이체질이 아닌 이상엔

수술 칼자국마저도 생기지 않게

즉 내 몸에 아무런 일도 생기지 않는 것처럼 해드리구요


2.

기존의 선상의 수술자국이 있으시다면

그 선을 이용해서 수술하기에

제가 따로 더 만들어드린 수술 흉터는 없다는 것이지요.


3.

과거의 수술로 인한 흉터가

일정의 면적을 가지고 있는 경우라면

그 수술 흉터를 감쪽 같이 없애버리는 수술을 같이 해드립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첫 수술이든 재수술이든

고외과에서 

단 1 회만의 수술로

냄새는 눈꼽 만큼도

전혀 나지 않게 해드릴 것을

하늘에 맹세합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