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안녕하세요. 20대 후반으로 달려가는 여자입니다.
제가 어제 직장동료가 어렵게 말하는것을 듣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자신도 겨드랑이에서 암내가 난다는건 알고있었지만
다른 사람이 알정도라면 심각한거니까요ㅠ
그래서 몇군데를 알아보다가 고외과도 알게됐습니다.
겨드랑이에서 암내가 난다고 다 액취증은 아니라고 하던데요..
그리고 겨드랑이에 털이 냄새를 더 나게 한다고도 들었습니다;
제가 겨드랑이쪽에 털이 좀 많거든요;
우선 제일 궁금한건 2가지 입니다.
1.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중요합니다..!)
2. 직장인인데 토요일에 수술을 하게 되면
월요일에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지요?
답변 *********************************************************
직장 생활에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다니 수술을 하셔야 하겠군요.
액취증 수술이 처음이 아니고 수술을 받아보았지만
“웬걸? 냄새가 여전히 나고 있네 ?!”
라는 경험을 해보신 너무나도 많은 분들은
“이번에는 진짜 제대로 해줄 수 있는 병원을 찾아서 수술을 해야겠구나!”
하고 신중을 기하시는데
수술을 처음 하시는 분은
“수술을 하면 당연히 냄새가 안 나겠지!” 하고 기대를 했다가
실망스런 수술 결과에
좌절감과 의사에 대한 불신감으로
몹시 힘들어 하시지요.
즉 부디 실망을 안겨주지 않는 의사를 잘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어떤 의사가 실망을 안기지 않고
냄새가 눈꼽 만큼도 전혀 나지 않게 해주는
진정한 의사인지를 어떻게 알 수가 있을까요?
병원에 상담전화를 하실 때
상담만 전문으로 하는 상담원과 얘기를 하면
수술 결과에 전혀 책임을 지지 않고
무조건 “우리 병원 수술 잘해요” 라는 말만 합니다.
그러니 수술 결과에 직접적인 책임을 질수 있는
수술을 직접 실행하는 집도의사를 바꿔달라고 하셔서
(병원이 체인으로 연결되어있어
여러 장소에 여러분의 의사선생님들이
아주 많은 수술경험들이 있다고 하는 병원일수록
실제적 수술 기술을 가지신 분은 국한되어 있다 보니
상담해주는 의사가 마치 자기가 직접 수술을 하는 것 처럼
미사여구만 늘어 놓는 곳도 많습니다.)
수술 직접 한다는 그 의사선생님께
이 한마디만 물어보세요?
“ 단 1 번만의 이번 수술로
냄새가 눈꼽 만큼도
다시는 전혀 안 나게 해줄 수 있는지를
하늘에 맹세하십니까? ”
이 질문에 흔쾌히 전혀 주저함이 없이
“ 당연하지요. 하늘에 꼭 찍어 맹세 할 수 있습니다.”
라고 답을 하신다면 그 의사선생님께 수술을 받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결과도 맹세와 같아야 하겠지요.
그런데 대답을
“ 어떻게 완벽할 수가 있겠습니까?”
“ 눈에 보이지 않는 조직을 어떻게 한 번에 다 없앨 수 있겠습니까?”
“ 수술 이라는 것은 항상 예외가 있을 수도 있지요.”
“ 완전하게 하려면 여러 번 해야 하는 겁니다.”
“ 원래 재발율이 몇 퍼센트는 있는 것입니다.”
“ 냄새가 미미하게 남을 수도 있으나 그 정도면 생활에 지장이 없을 겁니다.”
라는 식의 무언가가 여운을 남기는 말씀을 하신다면
저라면 저의 귀한 몸을 맡기는 수술을 의뢰하는 데에는 고려를 해 보겠습니다.
그 예외가 바로 당신이 될 수가 있기 때문이지요.
고외과는
완벽하게
그야말로 진짜로 완벽하게 합니다.
그 결과가 이미 10 년의 세월로 증명되었습니다.
수술은
이론과 설명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오직 엄청난 경험과 노하우와 그 결과로 하는 것입니다.
제일 궁금하신 2 가지는
전화를 주시면
원장인 제가 직접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