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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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안녕하세요~ 원장님


한달전 수술하고 이제야 수술후기올립니다ㅎㅎ


사실, 수술후 너무나 감사한 마음에

빨리 후기를 쓰고 싶었지만

여자로써 액취증 수술이

저로써는 민망하고 밝히고 싶지 않아서

후기 쓰는 것을 고민고민하다가

수술 후에도

변함없이 친절하고 세심한 원장님덕분에

결심하고 수술후기를 올립니다~

수술 후엔 끝났으니 조금 소홀해 질수도 있을텐데

원장님은 정말 수술 후의 상담마저도

꼼꼼히 세심하게 관리해주시니 정말 감동했습니다~


지금은 수술 후 회복 중에 있는데

전혀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예전엔 어디를 가도,

무슨 생활을 해도

늘 냄새날까 걱정하며 불편하게 살아왔는데

수술을 하고나니

왜 진작에 수술하지 못했을까 후회가 남네요.


제가 정말 의심이 많아

이병원 저병원 많이 알아봤는데

수술 잘한다는 병원들

전화해도 냄새가 거의 남지 않는다는 말이나

재발 확률이 거의 없다고 말할 뿐

원장님처럼 속시원히 전혀 냄새가 나지않는다고

장담하는 곳이 없더라구요~


정말 원장님께서 하신 말이 틀리다면

환자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텐데

모든 사람이 보는 글인데도 저렇게 확신을 하실 정도면

믿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수술 당일 무섭기도 하고 긴장도 되어 그렇게도 떨었지만

통증은 참을 만 했었구요~

수술 후 5일 동안 압박붕대 하고있다가 풀고

10일째 되는날 실밥 뽑구요

몇일 지나면 통증은 없어집니다~


아직은 수술 후 과정에 있지만

원장님이 말씀해 주신대로 관리하면 괜찮아진다고 하니

그 때의 모습에 희망도 생기고

냄새도 전혀 안나니 기쁨이네요~


액취증수술 망설이시는 분들 계시다면

고민하지 마시고

하루라도 빨리 수술해서

냄새나는 고통에서 벗어나세요~

하루하루가 정말 행복입니다.


3시간 정도의 긴 수술

정성들여 해주신 원장님과 간호사님 수고 많으셨어요~

정말 감사드리구요~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답변 *********************************************************


충북 에서 오셨던

아리따운 떨림쟁이 공주님이시군요.


정성들여 써주신 수술후기에

감사합니다.


수술 중

이가 서로 부딪쳐 소리가 날 정도로

덜덜덜 초 스피드로 떨기에

무슨 일이 있나? 하고 걱정을 했다가


긴장을 하면 일어나는

자연스런 현상인줄을 알고 나서야

미소를 머금게 했던

초 스피드 떨림쟁이 아가씨 이었지요.


보내주신 수술 후기가 부끄럽지 않도록

항상 모든 분들의 수술에 있어서

지금처럼 

절대 후회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수술 후기에 감사드립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