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안녕하세요.
제 친척여동생이 인천의 어느 병원에서
(피부과인지 외과인지 성형외과 인지 모름)
Osmidrosis Axillae 시술을 받았는데
수술이 잘못되어서 겨드랑이에서 피고름이 계속해서 뭉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쪽 병원에서는 더 큰병원 즉 고대병원으로 가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런 의료 사고에 대해서는 보상책이 없습니까?
만약 고외과의원에서 수술한후에 이런 상황이 발생한다면
어떤 절차로 배상을 받아야 합니까?
감사합니다.
답변 *********************************************************
타 병원에서 수술하신 분인 것 같으신데
안타까운 일이 발생 하셨군요.
하지만 제가 볼 때는
그다지 별스런 일이라 보이지가 않군요.
피고름이라는 게
정확히 어느 정도 인지를 보아야
더 정확히 말씀 드릴 수가 있겠지만
외과 의사라면
금방 해결 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참고로
고외과에서는
어찌나도 꼼꼼하게 수술을 하는지라
수술을 도와주는 간호사들이 지칠 정도 이지요.
즉 이런 사건 같은 것은 극히 거의 없으며
설령 생긴다 해도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게 진정한 외과의사인데
무엇이 걱정일까요?
금방 열어 제끼고
원인 되는 것을 척척 해결해 드려야지요.
그나저나 냄새는 전혀 조금도 나지 않게
수술은 잘 되었나요?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