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안녕하세요
오늘도 많은고민을 안고 인터넷 검색중
우연하게 사이트를 알게되어 들어왔습니다
저는 사춘기가 시작하면서 액취증을 발견하였고
아버지가 액취증이라 유전인것 같습니다
어릴때는 내의를 입으면
겨드랑이부위가 누렇게 변할정도로 심해서
여자인 저만 어머니가 수술시켜주셨어요
(동생도 있는데 한쪽만 있어요)
이방법 저방법 쓰다가 안되어서 대학병원가서 수술하게되었는데..
아마도 2주이상 팔을 못쓴거보니 절제술(?)을 한것 같습니다
완벽하게 할려면 흉터감안하고 이방법 밖에 없다고 하셨거등요
약 10년전에는..
그런데 3년 전부터 겨드랑이에 털이 나면서 냄새가 재발한것 같습니다
여드름도 아닌 피지같은것도 많이 생기고(짜면나와서 꼭 여드름같기도하네요)
해가 바뀔때마다 더 악화되는게 속상합니다
아직 미혼이고 직장생활도 하고있어서
시간내기가 힘들어서 포기하고 살았는데
한번도 용기내어 봅니다
제가 사무직일이라도 팔을 좀 마니 쓰는 사무직인데요
그럼 붕대감고 팔을 마니 써도 상관없는지요 ?
붕대는 집에서 빼고 실밥풀때만 방문해도 되는지..
저 같은 절제술도 재수술가능한지요?
수술당일 보호자가 동반해야하는지요?(집이 지방이라서..)
수술자국을 보여드릴순 없지만
기존 흉터를 예쁘게 해주신다는 말씀 가슴에 와닿습니다
첨엔 냄새만 없으면 흉터쯤이야
하지만 살다보면 흉터도 무시 못하겠더라구요
흉터는 보고 상담을 받아야 겠지만
그래도 어는정도 제거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
제흉터는 제살색에 가까우나
위로 튀어나온 흉터로 길게 6cm가량 되는것 같습니다
흉터제거시엔 추가 비용이 드는지도 궁금합니다
액취증환자에게 희망을 주신분이라고 믿고
소중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추후 비용문제는 전화로 문의 드리겠습니다
답변 *********************************************************
액취증이 있으신 분은
거의 대부분
누구나 그렇듯이
질문자님도 마음 앓이가 심하시군요.
이미 전에 숱하게 말씀드린대로
과거의 수술등으로
겨드랑이가
엉망진창
이게 과연 사람의 겨드랑이냐
할 정도라고 하더라도
고외과 원장인 저에게는
거칠게 없습니다.
어떤 상태에서도
냄새를
전혀
조금도 나지 않게
진짜로
완벽하게
단 1 번만의 수술로
마무리 지어드립니다.
특이체질이 아닌 이상엔
수술자국마저도 생기지 않으며
과거의 수술로 인한
기존의 흉터도 최대한 사라지게 해드립니다.
수술 후
곧바로 집으로 가셨다가
붕대는 집에서 푸시고
실밥만 풀러 오시면 됩니다.
즉 고외과에는
수술 때
실밥 풀 때
그렇게 2 번만 오시면 됩니다.
전화를 주시면
아름다운 인생이야기와 함께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