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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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인터넷에서 우연찬게 찾았습니다.

저 나이는 현재 30대 직장인 입니다.


현재 지방에서 살고 있구요...

전라도에서 살고 있습니다.


1998년도에 절개법으로 수술을 받았습니다.

왼쪽은 수술자국이 좀 있고

오른쪽은 왼쪽보다 수술자국이 더 없는 편입니다.


현재 왼쪽은 냄새가 그렇게 심하지 않는것 같은데

오른쪽이 냄새가 아직도 심합니다.

그리고 한 3년전에  성형외과에서 레이저로 수술을 받았는데,,,

특별하게 좋아진게 없습니다.


정말 돌아 버리겠습니다.


저가 또 냄새에 민간함 편입니다.

그래서 액취증 냄새도 잘 맡습니다.

저도 이렇게 냄새가 나는데 딴사람은 어떻겠습니다.


원장님 수술비용이 어떻게 됩니까?

그리고 저가 현재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서 시간을 많이 못냅니다.

또 현장일을 하고 있어서 많이 움직여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걱정입니다.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답변 *********************************************************


액취증 수술법 들이 다양하게 많이

소개되고 있는 가운데

효과가 없는 것 중에서

레이저가 우선이라고 봅니다.


그 이유는

고외과는 첫수술 때문에 오시는 분 보다는

타병원에서 3 ~ 4 번은 기본으로 수술을 해보고 오신 분이

훨씬 더 많으신데

그중에 레이저가 제일 효과가 없는 것 같습니다.


특히 질문자님의 경우처럼

과거의 수술로

피부속이 엉망진창으로 변해 있는 경우에는

고외과의 숙련된 수술법이 아니고는

그 어떤 방법으로도

완벽하게 해결해 드리기는 어렵다고 단언합니다.


기타 문의는 전화를 주시면

원장인 제가

직접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단 1회의 수술로

냄새가 

눈꼽 만큼도

전혀 나지 않게 해드릴 것을

하늘에 맹세합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