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액취증 수술 해도
신장이나 체중이 갑자기 증가하면
냄새나는 성분의 땀샘이 다시 생성될 수 있다고 하셨지요.
나중에 임신을 하게 되면
체중이 정상적으로 10-11kg정도는 증가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땀샘도 다시 생성된다는 말인가요?
답변 *********************************************************
누구신지?
고외과에서 수술을 받으신 분인가요?
저와 인연을 맺으신 분이라면
홈피 말고
알려드린 이메일을 이용해 주시면 더 나을 텐데 말이죠..
전화를 주시면 더 좋구요.
그래야 독수리 타법을 피할 수가 있지요.
임신하여 10 개월째
즉 분만 직전에
아기의 정상 체중은 4 KG 도 미처 나가지 않습니다.
즉 임신 후의 체중이 =
원래 임신 전의 체중 + 태아의 체중(최고 4 KG) = 라고 한다면
늘어난 체중은 단순 태아일 뿐
산모의 체중은 아니므로
그것 때문에 냄새의 조직이 더 생긴다고 볼 수는 없을 텐데
질문자님처럼
체중이 정상적으로 10-11kg정도는 증가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라며 잘못 알고 있는 상식으로
그냥 안정과 잘 먹고 하다 보니 필요 이상의 과체중
즉 태아 핑계 삼아 전혀 도움 되지 않는 과체중은
냄새의 조직을 다시 생성케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호르몬 이라는 미묘한 생리 현상은
임신과 출산이라는 과정에서
아직도 다 풀어지지 않는
수수께끼를 담고 있기에
꼭 체중을 떠나서라도
임신 과정 중에
액취증이 재발 될 수도 있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