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이번 여름휴가를 이용해 수술을 받을려고 계획중인데요
휴가라고해도 중간에 한번 당직을서야해서 회사에 나가야하는데
붕대하고 일을 할수있을까요??
혹시나 괜히 움직였다가흉만 크게 생긴다면 정말 큰일이잔아요
사무직일이라 책상 근무만 할건뎅 아 정말 애매해서..ㅠㅠ
8월6일날 수술받고 얼마뒤 또 언제 병원을 방문해야하나요?
(참고로 8월11일까지 휴가인데8월10일당직이라..)
전 집이 지방이라 고것도 계산해야해서..^^;
생뚱맞은 질문일수도 있는데요..
선생님만의 기술로 기존에 흉터도 없애주신다고 하셨는데
혹시 다른부위에 흉터도 재수술이 안되는지..ㅎㅎㅎ;
답변 *********************************************************
수술당일부터 일상 생활의 못할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붕대 감김으로
양팔이 45 도 각도로 들려 있는 어눌한 자세를
5 일간 하신 후에
지방에 계신 분은
그냥 집에서 붕대를 푸시고
그리고 또 5 일 후에
즉 수술 당일부터 포함 하여 10 일 째 쯤에
실밥 풀러 1 번 만 더 오시면 됩니다.
만일 수술을 8월 6일 날 하셨다면
8월 10일 날 집에서 붕대를 푸시고 자유의 세계가 된 다음에
8월 15일이나 16일 날 오시면 됩니다.
과거의 액취증 수술로
겨드랑이에 면적을 가진 흉측한 흉터를 가지신 분들도 많지요.
그러한 분들도
특이체질이 아닌 이상엔
흉측한 흉터를 없애고
냄새도 전혀 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립니다.
기타 타부위의 흉터는
흉터의 위치와 상태에 따라
수술상황을 고려해 볼 수 있겠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