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안녕하세요.
28일인 화요일날 액취증 수술 예약한 사람인데요,
수술날짜가 다가오니 너무 떨리네요..ㅎㅎ
다름이 아니라,
수술전에 자꾸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서 글을 남깁니다.
28일 수술후에
정말 이제는 이 지긋지긋한 냄새와
데오드란트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
혹시나 수술했는데도 냄새가 나게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들로,
제가 지금 이 수술을 결심한게 잘한 것인지
하루에도 수백번씩 걱정이 되네요..
수술후에 재발하면 마음의 상처가 너무 클 것 같아요 ㅠ ㅠ
원장님, 정말 한 번 수술하면 냄새는 나지 않는 건가요?
너무 걱정되어서 글 올립니다.
답변 주세요~
답변 *********************************************************
누구든지 수술 전에는
조바심과 두려움과 걱정에 조마조마 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수술 전 상담으로 알게 된 내용처럼
제모를 위한 레이저 시술을 여러 차례 한 겨드랑이에
데오드란트를 얼마나 오랫동안 사용해왔는지
이미 겨드랑이에 변색까지 와있을 정도라니
수술 후의 결과에 대한 기대감과 두려움에
전전긍긍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이미 이전에 수없이 공표해왔듯이
고외과는
액취증 수술을 처음으로 하러 오는 분 보다는
타병원에서
온갖 여러 방법들로 3 ~ 4 회는 기본으로 해 보았지만
여전히 냄새가 날 뿐 만 아니라
흉터까지도 가지고 오신 분들이 훨씬 더 많으시며
그 모든 분들을
냄새가
전혀
조금도
나지 않게 해드렸습니다.
타병원과의 차이점은
저는 어떠한 상태로 오시는 그 모든 분들께도
똑같이 전혀 냄새가 안 나게 해드리고 있으며
그래서 수술 전 과 후에도
한결같은 편안함으로 환자분들을 맞이하고 있다는 것이며
타병원의 경우에는
수술을 했음에도 냄새가 완벽하게 제거가 되지 않았기에
환자분들께 그 정도의 냄새는 괜찮다는 등의
억지 설득을 하려고 하는
좌불안석의 환자 맞이를 하고 있는 게
제일 큰 차이점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고외과의 명성은
하루 이틀에 만들어 진 게 아니구요
서툰 결과가 있다면
명성은 허물어집니다.
조바심내고 있는 질문자님께
빙그레 미소를 보여 드릴 터이니
확신을 갖고 내일 오시구요
그 믿음에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수술 후의 결과에
그대가 미소로 답하게 해드리겠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