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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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필리핀여인과 국제결혼을 해

신부가 8월 28일 입국했습니다.

그런데 액취증이 있다는 것을 숨기고 있어

9월 2일에 알게 되었습니다.

혼인신고까지 했는데 필리핀으로 돌려보낼수도 없고

검색해보니 재발율도 높고 부작용도 있는 것으로 나오니

아내의 체질이나 약에대한 부작용이 있는지

아직은 말이 통하지 않으니 모름니다.


현재 대전에 살고 있으며

수술을 한다면 비용은 얼마이고

입원없이 수술이 가능하다고 되어 있는데

수술 후 바로 퇴원 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 *********************************************************


질문자님의 경우와 비슷한 처지에 계신 분들이 많아서

고외과를 거쳐 가신 분들이 많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아름다운 새 인생이 시작될 시기에

액취증이라는 걸림돌이 생겼으니

당황하실 수도 있겠군요.


원래 액취증 수술이라는 것이

완벽하지 않는 기타의 방법들이 하도 많아서

수술을 했으면 냄새가 없어져야 하는데 그렇지를 못해

환자분들의 마음을 2 번 3 번 여러 차례 울리는

다른 병원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확실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고외과에서 

단 1 차례 수술 후

냄새는 

눈꼽 만큼도

전혀 나지 않게

꼭 

해드린다는 것을 약속드립니다.


즉 

고외과에서 딱 1 차례 수술만 받으시면

신부님께서는 더 이상 액취증과는

관련 없는 분이 되신다는 이야기이지요.

그러니 

아리따운 신부님을 계속 사랑해주세요.


수술 후 입원이 필요하지 아니하므로

곧바로 집으로 가시면 됩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