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92년도쯤에 다른 병원에서
흉터가 남아도 좋으니 냄새만 안났으면 해서 수술을 했는데
의사도 변태 같았고,
무엇보다도 큰 흉터와
요즘 들어(30대 중반) 냄새도 다시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활동적인 일을 많이 해야 하는데
냄새때문에 자꾸 움추려들고 사람들이 알아챌까봐
가까이 오는 것도 가까이 가는 것도 싫어요.
울 애들 얼굴보면서 이따위 것을 물려줘야 하니
미안하구요.
재수술을 알아보던 차에
마침 안산에 이런 병원이 있었구나 알게 되어 막 희망이 생기는데요...
저같은 재 수술 환자는 수술 비용이 더 많이 드나요?
비용은 얼마나 하며,
기존에 있던 상처도 가려 주실 수 있으신가요?
수영 배우고 싶어도 못 배우고,
반팔 입을때도 혹시 보일까 너무너무 신경 쓰이고 스트레스 받습니다.
참, 수술하게 되면 얼마정도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게 될까요?
답변 *********************************************************
첫 수술이든 재수술이든
과거에 어떤 수술을 했든
고외과와 인연이 되는 그 순간부터
단 1 회만의 수술로
냄새는
전혀 나지 않게
꼭 해드립니다.
기존의 흉터에 대한 문제는
흉터의 상태에 따라 다르기에
진찰 후 결정 되겠습니다.
기타 문의는 전화를 주시면 원장인 제가
직접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