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두달전에 타병원에서 초음파시술했습니다.
한달전도는 냄새가안나는것같다가
그이후로 땀을을흘리면 양파냄새가 나더군여
그래서 시술한병원에 재발한것같다고 문의하니깐
지방분해주사를 놔주던데 그리고는 땀이안나는거예여
땀이안나니 냄새는 많이 줄었는데 어딘가 찜찜하네여
주사맞고 치료가된건지
아니면 6개월후에 재수술을해야되는지 굼금합니다.
병원에서는 3년 동안은 불편한점이 없다던데 뭔말인지.....
재수술을 하게되면 빠른시일내에 하고싶은데
언제쯤하면 좋을까여 당장할수있은까요?
답변 *********************************************************
지금 시행하신 모든 게
절대 완벽이라는 단어를 붙일 수 없는 방법들이시군요.
고외과에서는
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 완벽한 수술이 아니면
수술 자체를 하지 않습니다.
어쨌든 재수술은
피부가 안정이 된 후에
즉 마지막 시술 후 6 개월 뒤에 가능합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