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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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원래 땀이 좀 많은 편이긴 하지만

겨드랑이에 유난이 땀이 많아졌어요


한겨울에도 겨드랑이가 축축하게 젖을정도고

작년에 한파가 왔을때도 제 옷은 항상 겨드랑이가 축축하게

젖어 있었어요


그러다보니 땀냄새는 기본이고

지하철이나 버스손잡이는 잡을수가 없어요...


참고로 전 20대 중반 여자랍니다...

게다가 언제부턴가 냄새가 점점 심해지고 있어서

직장에서도 

하루에 윗옷을 한두벌씩 갈아 입어줘야 해요

신경이 쓰여서요


식초냄새도나고요... 

오른쪽 보다 왼쪽이 더 심한거 같기도 해요

오전보다 오후에 더 심하고요

긴장하면 더하고요...

여름보다 가을 겨울에 옷을껴입을때가 더 한거 같고요.... ㅠㅠ


이거 액취증 맞는건가요? 

집에서는 그나마 덜한데요

일할때나 스트레스를 받거나 긴장하면 유독심해요...

특히나 사람들 만날때요...

그래서 사회 생활 하기가 겁나고 무서워요


사회 초년생인데 어떡해야되나 싶고 점점 소심해지고 있어요


진단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궁금해요 도와주세요 선생님



답변 *********************************************************


글 내용만으로는 다한증은 있으시고

액취증은 아닌 듯 보입니다.


액취증을 확인 할 수 있는

가장 정확한 방법은


암내가 무엇인지를 아는 지인에게

질문자님이 냄새가 난다고 느끼는 그 순간에

옷에서 나는 피죤 냄새를 구별해야하기에

옷 위로가 아닌

실제 겨드랑이에 냄새를 맡아보게 하여

냄새가 맞는다고 하면 액취증이고


암내가 아닌

그냥 쉰 냄새의 땀 냄새나

그냥 체취이거나 하다면

액취증은 아닙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