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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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안녕하세요?


액취증으로 고생을 하다

약7~8년 전에 액취증 수술을

(흡입술-마취 후 겨드랑이 밑에서 관을 삽입하여 흡입하는 시술)하였으나

그 후로 좋아지기는 했으나

계속 증상이 진행이 되네요..


냄새가 심한편은 아닌데...

날씨가 춥거나 긴장을 하거나

또는 의식적으로 계속 신경이 쓰다보면

겨드랑이 밑이 약간 젖는 느낌이 나는데 냄새가

예전과 같은 독한 냄새는 아니나

약간 이상한 냄새가 나다보니

옷에 냄새가 나게 되고 주변사람들이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옷을 하루 이상 입지 못하고

다른 사람이 가까이 오면 굉장히 신경이 쓰입니다.


여름에는 땀이 나서 이로 인해 신경이 쓰이고

겨울에는 시원한 한기가 겨드랑이 밑이 약간 젖는 느낌과

이게 옷에 배기게 되고

가끔 화장실에 가서 화장실에서 티슈에 물을 적셔 닦아내곤 합니다.


회의나 발표 시, 긴장하게 되면

어김없이 겨드랑이가 축축해지고

냄새가 옷에 배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느끼게 되나 봅니다.

그러면 온몸이 화끈해지고 몸에 열이 나면 냄새가 심해지고...


하여, 현재 재수술을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직장인이라 하루 연차를 낸다해도

금, 토, 일 정도 집에서 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예전에도 수술 후 붕대를 감아 자세도 어색하고 그랬던 기억이 나는데

수술 후 3일 정도 쉬고

출근 시에 붕대를 계속 감고 있어야 하는지 궁금하구요..


그리고 수술 비용이 어느 정도 하는지 궁금합니다.

찾아뵙고 상담은 드리겠으나

가능하다면 12월에 수술이 가능한지도 문의드립니다.



답변 *********************************************************


고외과에서의 

액취증 수술 시간은


첫 수술 일 때는

남자는 4시간

여자는 3시간 정도


타병원에서 수술 이후 재수술 일 때는

최대 6시간 까지도 걸릴 수 있습니다.


첫 수술이든 재 수술이든

고외과에서 단 1 차례만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전혀 나지 않음을 하늘에 맹세합니다.


수술 후

입원이 필요하지 않기에

곧바로 집으로 가셨다가

10 일 뒤에 실밥 풀러 1 번만 더 오시면 됩니다.


수술 당일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하구요


단지 붕대를 감고 있는 5 일간

차렷 자세가 되지 못하는

자세의 어눌함이 있습니다.


그밖에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전화를 주세요.

원장인 제가 직접 상담해드립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