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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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30대 후반 주부입니다.


아빠 유전인것 같아요. 점점 냄새가  심해지네요.

지금 까지는 아무런 치료 하번하지 않았어요.


동생이 수술했는 데 2년이 지나니 또 냄새가 난다고 하네요.

걱정......또걱정.....


비용도 비용이지만 맞벌이 직장인이다보니 시간도 많지가 않아요.


단 한번의 수술로 완벽한 치료를 했어면 하여 글을 올림니다.



답변 *********************************************************


액취증 수술을 하실 때에는

반드시 수술 전에

다음과 같은 확답을 받고 수술을 받으세요.


수술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는 상담원과는

대화를 나눌 필요가 없구요,


수술을 집도해주는 의사 선생님에게


단 1 번 만의 수술로

냄새가 

전혀

눈꼽만큼도 

절대 

나지 않게 해줄 수 있는 지를

하늘에 맹세하십니까?


라고 물어보시고


그렇게 해줄 수 있다는 확답을 받으신 후

몸을 맡기세요.


고와과 원장인 저는


위의 질문에

단 1 초의 주저함이 없이


예. 

하늘에 맹세합니다.


라고 대답을 드리며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음을

수술 결과로 꼭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