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안녕하십니까!
액취증으로 고생하는 사람 중 한사람입니다.
겨드랑이 수술은 예전에 했구요.
제가 4년전 부터 마라톤을 하면서 부터 이상한 냄새에 시달렸어요.
알고보니 항문에서 암내가 나더라구요.
지금은 살기싫을 만큼 견디기 힘들어요.
회사내에서는 미팅이나 회의도 많은데 자꾸 피하게 되구요.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
현재의 냄새가
겨드랑이에서도 나신다면
겨드랑이의 부위는
제가 책임지고 해결해 드릴 수 있지만
항문 부위는
저로서는 불가 합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