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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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저희 어머니가 십여년전에 절제로 수술했는데

흉터가 심하게 남았고 지금은 조금씩 냄새가 납니다.

그래서 수술하는데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어머니처럼 똑같이 흉터남고 재발 될까봐...

돈도 한두푼도 아닐텐데..


병원까진 먼 곳에 살아서 신중히 결정하고 가야되거든요..

멀리서 가는거라 수술 후 계속 진료하러 가야되는지,

혼자 수술하고 집까지 움직일수 있는지...


어렸을때부터 운동선수였는데

이마저도 고등학생, 사회인 되면서 심해지니까 선수생활 끊고

드리클로 바르면서 가끔 시합나가고

여름에도 민소매도 못입고

친구들과 어울려 자주 못 놀러가고 고충이 많았어요.


한달후에 사귄지 얼마안된 남자친구 만나는데

이쁜 민소매 원피스 입고 만나고 등산도 하고 운동도 같이 즐기게 될텐데...


흉터나 수술부위는 어느정도 지나야 티가 안나나요...


운동은 언제부터 가능한지.


피부가 민감하고 살짝 긁혀도 올라오는 체질이고,

알레르기성 피부이기도 합니다.


여름에 하면 흉터나 재발율이 있나요?


비용은 얼마인지.


흉터는 구체적으로 얼마만큼의 크기인지 문의합니다.



답변 *********************************************************


먼저 어머니께서 하셨다는 절술과

고외과에서 하는 성형외과적 절술은

수술법 자체가 다르며


어머니께서 하신 절술은 당연히 흉터가 크게 남았을 테지만

고외과에서 하는 성형외과적 절술은

특이체질이 아닌 이상엔

단 1 개의 칼자국마저도 거의 보이지 않는 수술법입니다.


저의 고외과에 방문하는 횟수는

수술 받으러 1회

실밥 제거 할 때 1 회

그렇게 단 2 회만 방문하면 되므로

아무리 먼 곳이라 해도

즉 제주도 해남 거제도 부산 등등 해외에서도

찾아주십니다.


그 이유는 딱 1 가지

고외과에서 수술만 하면

첫수술 환자이든 재수술 환자이든

단 1 번만의 수술로

냄새는 

눈꼽 만큼도

전혀 나지 않게

꼭 

해드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술은 여름이든 겨울이든 관계없이

환자분이

시간 나실 때

아무 때나 하시면 됩니다.


단지,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피부가 알레르기성 피부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특이체질에 해당이 되시며

흉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흉터는

영구적 손상 보다는 대부분 한시적 현상일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수술법으로 해도

정도의 차이가 있을지언정

특이체질일 경우에는

흉터는 마찬가지로 일어날 수 있습니다.


기타 문의는

전화를 주시면

원장인 제가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