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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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액취증인데 


1년전에 리포셋 무슨 수술을 했는데

수술한지 두달정도만 효과가 있었어요.

멍같은 흉터가 남아있구요ㅜ


액취증 관련 수술법들을 찾아봤더니

SIT수술법이나 오스미레이저 수술법 등등

너무 많아서요

무슨 수술법을 선택해야 될지 정말 헷갈리네요

이런 수술법이 효과가 있나요?


그리고 흉터를 티안나게 해주신다는게 어떻게 하는 건가요?


그리고 이 수술 여름에 하는게 좋을까요 겨울에 하는게 좋을까요?

아무래도 붕대를 감아야 되니까 겨울에 하는게 좋겠죠?



답변 *********************************************************


다양한 수술법에

제각기 자기병원들이 잘한다고 야단법석을 하고......

당연히 혼돈스러울만하겠습니다.


저 같으면

이렇게 해보면 아주 쉽게 결정이 날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도

이미 한 번의 시행착오가 있었으니

이번엔 사탕발림에 절대 속임을 당하는 일은 없어야 하겠지요.


수술을 의뢰할 병원에

다음과 같이 물어 보시면 됩니다.


물론 수술 결과에 책임을 질 수술 집도의사에게 물어 보아야지

수술 결과에 전혀 책임감 없는

환자 유치에만 관심 있는 병원관계자(상담원 및 간호사)에게 질문을 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구요

뻔한 사탕발림 이야기만 들을 거구요.

그래서 꼭 결과에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수술집도의사에게

직접 다음과 같이 질문을 해보세요.


첫 수술이든 여러 번 수술을 받았던 사람이든

전혀 관계없이

단 1 번만의 수술로

냄새가 

눈꼽 만큼도

절대로 

조금도 

전혀 

안 나게

단 1 명의 예외도 없이

꼭 해줄 수 있다고

하늘에 맹세하십니까?


라구요.


그 물음에

전혀 주저함이 없이

흔쾌히 

곧바로 


예! 당연하지요.

저에게 수술 받고나서

냄새가 눈꼽 만큼이라도 또 날수 있느냐고 물어보신다면

저에 대한 모독이십니다.


라고 대답을 해주는 병원을 찾으시면

질문자님의 수술방법 선택에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물론 고외과 원장인 저에게 물어보시면

당연히 그렇게 말씀드리고 있구요


다른 병원의

몇 퍼센트가 어쩌고 저쩌고 들먹이며

뭔가 확실치 않는 미적거림의 답변과는

고외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 증거로

지금껏 고외과의원이 생긴지 12 년간의 역사와

수 많은 환자분들이 그 증거입니다.


특이체질이 아닌 이상엔

수술절개자국마저도 잘 보이지 않게

흉터가 생기지 않습니다.


수술 시기는

아무 때나

환자분이 

시간 날 때 하시면 됩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