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현재 만 11세 아들이 액취증으로 맘에 상처 받고 있어요.
아이가 물귀지를 가지고 있고 처음으로 냄새가 났던 것은 만 9세 때입니다.
워낙 땀도 많이 흘리는 아이인데
올 여름 더욱 더 냄새가 나면서 주변 친구들로부터 상처 받고 있습니다.
글을 보니 성장기에는 안하는 것이 좋다 하는데
아이가 운동도 하고 있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양말이 젖을 정도로 워낙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라
시중에서 판매하는 약 사용해서 더욱 더 날까 고민입니다.ㅠㅠ
약국에서 알코을을 사다 겨드랑이를 딲아야 하는지요??
답변 *********************************************************
바로 이전 글 (1013) 에 답글을 올려놓았듯이
수술보다는
제품 사용을 권해드렸으며
그냥 일반 시중 제품이 아닌
특정 제품 이름까지 안내 해 드렸습니다.
일단 사용을 해보시고 걱정을 해도 늦지 않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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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