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21세 여자구요.
원래는 겨드랑이 영구제모하고 싶어서 인터넷 찾아보다가
우연히 이 병원을 알게됬는데요.
액취증이라는걸 잘 몰라서 그러려니 하고 살아왔는데,
여름만 되면 냄새가 좀 나거든요. 시큼한 냄새요.
학교다닐때 하복입으면 겨드랑이가 젖어서 누렇게 변색되곤 했거든요.
여름옷들도 하얀반팔티들은 그렇고,,
하지만 겨울엔 땀을 잘 안흘리다보니 냄새가 안나거든요.
이럴때도 액취증인가요?
답변 *********************************************************
액취증은 사춘기때부터 냄새가 시작됩니다.
그 냄새가 독해서
대개는 제일 먼저 부모님부터 알아차리고
어린 나이 때부터 부모님과 함께 대처 방안에 대해 고민합니다.
즉, 위의 질문만으로는
확인할 수가 없고
가장 확실한 방법은
냄새가 난다고 느끼는 그 순간에
부모님이나 지인에게
직접 코를 대고 냄새를 맡아보게 하여
그 분의 말을 믿고 따르시면 됩니다.
만일 그 분이 액취증이 맞다 라고 하면
걱정 할 필요 없이
단 1 번만의 수술로
냄새가 전혀 나지 않게 해주는
고외과 원장인 저에게
수술만 받으시면
더 이상의 고민은 필요가 없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