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고선생님
겨드랑이 액취증 다한증으로 스트레스받는 여대생입니다
저는 제가 액취증 다한증이라고 생각합니다
4계절 내내 겨드랑이 부분에서 땀이 나지 않은 적 없고
흰 옷을 입으면 노랗게 변하고
시큼하고 불쾌한 냄새가 나며
아버지쪽의 유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데오드란트도 소용이 없었어요.
그래서 수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 액취증 다한증을 어떠한 방법으로 진단할 수 있는 거죠?
2. 수술에 걸리는 시간은?
3. 회복에 걸리는 시간은?
4. 수술은 수면마취로 진행?
5. 절개는 몇 cm정도?
6. 몇군데나 절개하는지?
알고싶습니다.
질문이 조금 많다고 생각되어질 수 있으나
제 두근거리는 심장에 비하면 조금도 지나치지 않음을 알아주셔요.
고원장님의 상세한, 진실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
1.
우주까지 날아가는 첨단 과학의 세상에 살고 있으나
액취증과 다한증을 진단하는 특별한 방법은 없습니다.
액취증은
고유한 암내의 냄새로 겨드랑이에 코를 대고 직접 맡아보아야 하고
다한증은
보통 분들보다 땀을 많이 흘리시면 진단 할 수가 있겠지요.
2.
고외과 원장인 저에게 액취증 수술을 받으시면
단 1 회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전혀
절대적으로
나지 않게 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기위해서는
상담 및 수술설명시간을 뺀
순수한 수술시간만
첫 수술일 때
여자는 3시간
남자는 4시간 정도
타병원에서 수술하여
재수술 이상일 때
길게는 6시간까지 걸린 적도 있습니다.
그만한 노동력과 집중력으로
냄새는 전혀 나지 않습니다.
3.
입원이 필요하지 않기에
수술 후 곧바로 집으로 가시면 되고
수술당일부터 일상생활 가능합니다.
단지 5일간은 붕대를 감고 있기에
자세가 어눌합니다.
10일째에 실밥풀러 1 번만 더 오시면 됩니다.
그렇게 고외과 방문 횟수는
별다른 일이 없으면
수술 당일과
실밥푸는 날
2 회면 됩니다.
4.
수술은 국소 마취로 이뤄지며
마취하는 그 순간만
엉덩이 주사 맞을 때처럼 따끔하고 말며
수술 시간 내내
환자분은 통증이 없어
코골고 주무시는 분도 많습니다.
5.6.
절개는 환자상태에 따라 다르며
특이체질이 아닌 이상엔
수술자국마저도 생기지 않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