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안녕하세요.. 40세 여성입니다.
전 초등학교 때부터 액취증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중학교 때 너무 위축이 되어,
중 3 겨울방학 때 종합병원에서 절제술을 했지요..
근데 효과가 거의 없었고,
흉터는 어마어마하게 커서 민소매를 입을 수가 없었지요..
대학교 4학년 때 재수술을 받았습니다.
어떤 성형외과에서...절제술로 말입니다.
처음보다 냄새가 줄긴하였으나,여전합니다.
얼마전, 알게 되었는데..
저희 초등학교2학년 딸아이에게서 비슷한 냄새가 나는 걸 알고..
너무 괴로웠습니다...큰 컴플렉스를 안고 살아가야 되는 것...
우선, 제가 재수술을 받고 싶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는데..얼마간의 휴가가 필요할까요..
성장이 완료되면,,수술하라고 말씀하시는데..
중학교 때 제가 받았던 스트레스를 생각하니.
가슴이 아픕니다.
제가 수술을 할 경우,
수술효과가 어떨지...
지금 제 겨드랑이 전체를 차지하는 흉터 제거도 가능한지 문의 드립니다..
희망을 안고..문의드립니다.
답변 *********************************************************
그 희망!
제가 찬란하게
확실하게
꽃 피워 드리겠습니다.
누차 말씀드렸듯이
고외과에 찾아오시는 분들은
액취증 첫 수술로 오시는 분들보다는
타병원에서
3 ~ 4 번은 수술을 했지만
여전히 냄새가 해결이 안 되어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시고
그중에는
10회 이상 수술을 하시어
겨드랑이가 사람의 겨드랑이가 아닐 정도로 되어있으신 분들도 있으며
그 모든 분들을
제가
단 1 회만의 수술로
냄새가
전혀
절대로 나지 않게
꼭
해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수술로 인한
괴물 같은 흉터들도
예쁘게 해드리고 있습니다.
모두들
감탄해 하고 있지요.
그게
고외과 원장인 제가
여러분께 해드려야 할 몫인 것 같습니다.
기타 문의는 전화를 주시면
제가 직접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