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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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안녕하세요 


30대중반에 남성입니다


20대떄는 냄새가 만이 안나다가 요즘 냄새가 심해 지네요

그래서 수술을생각중입니다

수술비용과 회복기간과 수술시간과

영구적인건지도여(재발때문임)궁긍합니다 


혹시 건강보험 적용두되는지도궁금합니다


그럼수고하세요



답변 *********************************************************


고외과에서 액취증 수술 하시는 대부분은


다른 병원에서 기본으로 3 ~ 4 차례 수술을 해 보았지만

여전히 냄새가 나고 있어 다시 수술 받고자 하시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즉 다른 병원의


일상 생활할 때는 괜찮을 거다.

냄새가 거의 안 날거다.

재발은 드물다.

냄새 안 날 때 까지 해주겠다.

무슨 특허를 냈다.


이런 사기성 현혹된 말에 속아 넘어가서


나는 수술에 성공하겠지,

다른 사람들만 저런 경우가 되겠지,


라고 달콤한 속삭임에 속아서 덜컥 수술을 해 보았지만

기대와는 달리

냄새가 다시 나는 나쁜 경우가

본인 당사자가 되는 게 허다합니다.


그렇다면

타 병원에서 수술 할 때는 왜 그렇게

냄새가 또 다시 날까요?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냄새가 다시 나는 경우는 드물다고 말하는 타병원의 경우는

즉 10% 재발 합니다 라고 말하는 본질의 상황은


100 명이 수술해서

90 명이 냄새가 전혀 안 나고

10 명이 냄새가 다시 나는 경우라기 보다는


100 명이 수술해서

냄새가 전혀 안 나는 사람은 극히 없고

100 명 전체가 전보다는 약해진 냄새가 다시 나는 경우이며

그중에 강력한 항의를 하는 사람이 10 명이어서

10 % 재발 합니다. 라고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의 다른 병원의 본질의 상황입니다.


그래서 수술 전에 했던 말과는 뉘앙스가 달라진

일상생활 하기에는 괜찮을 거라는 둥하면서

환자 달래기,

급기야는 환자 무시하기,

환자가 포기할 때 까지 시간 보내기 를

하는 병원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위의 상황은

다른 병원들에서 헛된 수술을 경험해 보고

고외과 원장인 저에게 재 수술을 받으시면서

다른 병원들의 실상들을 자세히 설명해주는 말들에

근간을 두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고외과에서 

다시 한 번

다른 병원과의 차별성을 외쳐 보겠습니다.


고외과 원장인 저에게 액취증 수술을 받고

아무리 잘한다고 하는 의사라고 하지만

혹시 인간의 실수도 있는 법인지라 수술이 잘 못 되어

냄새가 조금이라도 다시 날 수도 있지 않을까요? 라고

물어 보는 것 자체가

저에 대한 모독 이십니다.


냄새는 

단 1 번만의 수술로

눈꼽 만큼도

전혀

절대

한 방울도

나지 않게 해드릴 것을

하늘에 맹세 합니다.


액취증 수술법은

의료급여 방식과

비급여 방식이 있습니다.


수술 후 입원이 필요하지 않기에

곧바로 집으로 가셨다가

실밥 풀러 1 번만 더 오시면 됩니다.


수술 후 5 일간은 압박 고정이 필요하지만

일상 생활은 수술 당일부터 가능합니다.


그외 문의는

전화를 주시면 원장인 제가 직접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