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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안녕 하세요...

제목 그대로 내년에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어요...


육 학년 초 부터 속옷이나 샤워를 하지 않을때는

냄새가 슬~슬 나서 걱정이 이만 저만 아니 였지요...

그 다음 부턴 제가 많이 신경 쓰다 보니 남들에겐 아직 들키지 (?) 않았죠...

근데 점점 더 냄새가 심해 지더니  이젠 머리가 아플 정도네요...

땀이 나지 않아도...;;

도와 주세요...!!

저처럼 학창시절을 상처로 남기게 하고 싶진 않아요...선생님~

그런데 선생님께선 어린 아이들은 제발 여부 때문에

성인이 될때까지 기다리라는 거 같던데...

전 바로 수술 시켜  주고 싶은데..선생님...

이 곳은 쨍~ 쨍 내리찌는 여름이 칠개월 이상인 나라 예요...

이 멀리서 인터넷 몇 칠 동안  검색한 결과  선생님과 상의 합니다...

모든 환자에게 최선을 다 하시겠지만

제 딸아이 수술을 해주신다면 바로 비행기 예약 하겠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모를때 맘 고생 시키지 않았으면 하는 작은 엄마 마음 입니다...

여긴 지금 여름이 돌아 오고 있는데...

예쁜 나시를 입고 한 여름에 크리스마스를 즐길 그날이 오길 기도 합니다...


멀리 호주에서^^~



답변 *********************************************************


유독 호주에서 많으신 분이

고외과를 찾아 수술 하러 오시는 것 같습니다.


애타하는 엄마의 마음이

또 오시는 군요.


본 홈페이지의 질문 글 보다도

전화로는  진짜

엄청나게 전화들이 오십니다.


이게 다 부모의 마음이시겠지요.


성장기의 아이들의 경우에는

아무리 수술을 잘 해 놓았어도

당장 수술 다음날부터 냄새가 또 다시 시작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술 시기를 말씀드렸던 것이구요


하지만 그래도 재발의 가능성을 알고도 수술을 원하신다면

수술을 해드릴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초등학생의 자녀분을

수술 보다는

앞서 말씀드린 제품(앞선 질문 1162)을 먼저 써보시는 것이

당연한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성장기 과정의 설명을 자세히 보시려면

앞선 질문 1162 를 꼭 다시 한 번 더 보시기 바랍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