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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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안녕하세요
1년 반 전 쯤부터 대중교통이나 밀폐된 곳에서 제 옆에 있눈 사람들이 유독 킁킁대거나 기침을 하고 더 나아가서는 자신의 겨드랑이나 머리 냄새를 맡아보며 냄새의 근원지를 찾는 듯한 행동을 할 때가 많았습니다.
처음엔 우연이겠거니 하고 넘어갔죠.근데 길거리에서도 제가 지나가면 유독 기침을 하거나 킁킁 거리니 6개월 전 쯤에 큰 맘을 먹고 주변인들 (매일 먼나는 직장동료, 20년지기 친구, 가끔 만나는 학교 동창 및 가족)에게 진심으로 고민을 토로하며 냄새가 나냐고 물었는데 10명 정도에게 물어본 결과 모두 저에게서 액취를 비롯한 냄새를 맡은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오히려 워낙 친한사이이기 때문에 사소한 냄새(안 마른 빨래 냄새나 발냄새 등)가 나면 바로바로 알려주지 않았냐며 그런 냄새가 났다면 벌써 말해줬을거라며 이상한 소릴 한다고 웃는 친구도 있었어요.
근데 문제는 세달 전 쯤부터 한달에 한 두번 꼴로 대중교통이나 밀폐된 공간 같은 곳을 들어가면 양파 썩은내가 나기 시작했는데 그 냄새는 제가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너무 심하게 나고 그 냄새는 유독 제가 데오드란트나 땀억제제를 바르기만 하면 나더라구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제가 벗은 옷에서 그 냄새가 난 적이 있었습니다.(데오드란트 사용한 날이었고, 그 때 한 번 이후로 다시 옷에서 냄새를 느낀 적은 없음)
근데 또 데오드란트를 바르지 않으면 주변인들은 킁킁거리긴 하지만 저한테 양파냄새가 난다거나 하진 않았었고요. 제가 양파 냄새를 맡은 후에도 여러차례 주변인들에게 다시 물어보기도 했는데 돌아오는 답변은 똑같았습니다.
이건 대체 뭘까요...? 정말 알고싶습니다.
답변 *********************************************************
질문자님은
심리적 안정을 찾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일부 병원에서는 수술이 필요 없는 경우에도
수술 후 경제적 이득을 취하는 곳도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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