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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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6월 초에 타 병원에서 수술 후 현재 조금 냄새가 재발하는듯하여

다시 검색 중 여기를 알게되엇습니다.

수술한지 얼마되지않았는데 다시 수술하려면

얼마나 있어야 괜찮을까요?

평생 한인지라 첫수술 실패같아

하루빨리 해결하고싶네요.



답변 *********************************************************


안타까운 분이 또 발생하셨군요.

그러게 수술 전에 조그만 더 귀 기울여 상담을 받았더라면

재발 되는 그런 허망한 일은 없었을 텐데요.


타병원에서 수술 후

환자 본인은 냄새가 거의 그대로인데

수술해준 의사는 거의 안 난다고 하고

이 거의 라는 말이 누구의 기준에 맞추어야 할지?

냄새를 무게로 측정해서 숫자로 보여 줄 수가 없기에

그렇게 그렇게 환자분들을 기만하는 병원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미 수차례 말씀드린 얘기지만 다시 한 번 또 해봅니다.


고외과에서 액취증 수술 하시는 대부분은

다른 병원에서 기본으로 3 ~ 4 차례 수술을 해 보았지만

여전히 냄새가 나고 있어 다시 수술 받고자 하시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즉 다른 병원의 수술 후

일상 생활할 때는 괜찮을 거다.

냄새가 거의 안 날거다.

재발은 드물다.

냄새 안 날 때 까지 해주겠다.

무슨 특허를 냈다.


이런 사기성 현혹된 말에 속아 넘어가서


나는 수술에 성공하겠지,

다른 사람들만 저런 경우가 되겠지,

라고 달콤한 속삭임에 속아서 덜컥 수술을 해 보았지만


기대와는 달리


냄새가 다시 나는 나쁜 경우가

본인 당사자가 되는 게 허다합니다.


그렇다면

타 병원에서 수술 할 때는 왜 그렇게

냄새가 또 다시 날까요?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냄새가 다시 나는 경우는 드물다고 말하는 타병원의 경우는

즉 10% 재발 합니다 라고 말하는 본질의 상황은

100 명이 수술해서

90 명이 냄새가 전혀 안 나고

10 명이 냄새가 다시 나는 경우라기 보다는


100 명이 수술해서

냄새가 전혀 안 나는 사람은 극히 없고

100 명 전체가 전보다는 약해진 냄새가 다시 나는 경우이며

그중에 강력한 항의를 하는 사람이 10 명이어서

10 % 재발 합니다. 라고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의 다른 병원의 본질의 상황입니다.


그래서 수술 전에 했던 말과는 뉘앙스가 달라진

일상생활 하기에는 괜찮을 거라는 둥하면서

환자 달래기,

급기야는 환자 무시하기,

환자가 포기할 때 까지 시간 보내기 를

하는 병원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위의 상황은

다른 병원들에서 헛된 수술을 경험해 보고

고외과 원장인 저에게 재 수술을 받으시면서

다른 병원들의 실상들을 자세히 설명해주는 말들에

근간을 두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고외과에서 

다시 한 번

다른 병원과의 차별성을 외쳐 보겠습니다.


고외과 원장인 저에게 액취증 수술을 받고

아무리 잘한다고 하는 의사라고 하지만

혹시 인간의 실수도 있는 법인지라 수술이 잘 못 되어

냄새가 조금이라도 다시 날 수도 있지 않을까요? 라고

물어 보는 것 자체가

저에 대한 모독 이십니다.


냄새는 

단 1 번만의 수술로

눈꼽 만큼도

전혀

절대

한 방울도

나지 않게 해드릴 것을

하늘에 맹세 합니다.


고외과 방문 횟수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수술 당일과

수술 후 입원이 필요하지 않기에

곧바로 집으로 가셨다가

실밥 풀러 1 번만 더 오시면 됩니다.

그렇게 2 회면 됩니다.


첫 수술 후 재수술 은 최소 6개월은 지나야 만 가능합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