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한 10년전에 서울 강남에서 액취증 수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수술 후에도 냄새도 나고 검게 착색되고 흉터도 큰편입니다.
수술 해도 안 되는 구나 하고 체념하고 살았는데
이런수술도 해주시나요?
답변 *********************************************************
고외과에 방문하는 액취증 환자분들은
첫 수술 보다는
이렇듯 타병원에서
최소한 3 ~ 4 차례는 기본으로 수술을 해보고도
여전히 냄새가 있어서 오신 분이 대부분입니다.
고외과 원장인 저는
액취증 즉 암내 때문에 고민을 하고 애타하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의사이고 싶습니다.
명필가가 붓타령 하지 않듯이
환자분이
그 어떠한 경우라도
단 1 번만의 수술로
냄새가 전혀 나지 않게
꼭
해드릴 것을
하늘에 맹세합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