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액취증상담게시판

본문

 

 

질문 ********************************************************

 

안녕하세요.저는 중1 아들을 둔 41세여성입니다. 제가 20대 중반쯤 액취증진단을 받고 수술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만 해도 요즘처럼 이렇게 많이 하는 분위기는 아니었던거 같습니다.중학교때부터 냄새가 나기 시작 했던거 같은데 학교 다니는 내내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았습니다.부모님께도 말도 못했습니다.어쨌든 최대한 깨끗이 씻고 티 안나게 무지하게 노력해서 눈치챈 친구는 별로 없을 정도니까요..서론이 좀 길었지만 결론은 액취증 냄새는 제가 잘 압니다.근데 그게 유전이라고 제 아들 한테서 액취증 냄새가 처음 초4때 잠깐 났다가 중1되니까 습한 날씨가 되는 날이면 더욱더 나는거 같습니다.예전의 제 기억땜에 아들에게 혹시 놀림감이 될수 있는 여지를 줄까봐 아침마다 데오드란트를 발라 주는데 요즘에는 그것도 별 소용이 없더라구요.습해서 매우더운 날 체육을 한다거나 하면 자가몸에서 냄새가 암내가 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여쭙고 싶은것은 선생님께서 맡아 보시고 액취증 여부를 판단 하신다고 하셨는데 항상 그 냄새가 나는 건 아닐텐데 그때 냄새가 안나면 수술을 못하는 건가요?저도 거리가 멀어서요...답변해주세용^^

 

 

답변 *********************************************************

 

비가 왔다리 갔다리 잔비가 계속 오고 있는

불편한 일요일입니다.

오늘도 진료를 하는, 1년 내내 쉬지 않는 고외과의원 입니다.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방금 국제공항 비행기에서 내려서

홍콩에서 왔어도

캐나다에서 왔어도

LA에서 왔어도

가족이 맞다고 아무리 증언을 해주어도

 

제가 직접 냄새를 맡아보고

냄새가 확인이 되지 않으면

절대 수술 해드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내원전에

냄새 만드는 법을 자세히 말씀 드리고

병원에 내원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대로 하시면 액취증 환자라면 냄새가 확인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이 다른 병원과의 차이점입니다.

 

냄새가 불확실해도 일단 수술부터 하는 다른 병원들

수술을 하면 냄새가 눈꼽 만큼도 절대 나지 않습니다.

라는 말을 하지 않는 다른 병원들

그래서 수술 후 거의 대부분 냄새가 다시 나도

그 정도면 괜찮다고 얼버무리는 다른 병원들

수술 전부터 마지막까지 절대 확답은 하지 않고

대강 대강 어떻게든 변명의 여지를 남기는 다른 병원들

 

그럴싸한 말만 번지르르한 그러한 다른 병원들과 고외과를 비교하지 마세요.

 

고외과는 수술 상담부터 수술 마지막과 미래의 경과까지

고외과 원장인 제가 직접 해드리고

매사에 확실한 말만 하고 있으며

반드시 그 결과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