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안녕하세요.
액취증 관련 문의하려고하는데요.
긴장을하게되면 겨드랑이에 부터 땀이 차서요. 땀냄새도 물론나고요,
지인에게 물어보기도 그렇고 겨드랑이에 땀이차면 신경도 쓰이고요.
정확하게 진단을 받아보려고 합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답변 *********************************************************
며칠 전만 해도
미세먼지 어쩌구 하면서 밖이 뿌옇더니
모처럼 화창한 일요일 날씨이군요.
오늘도 변함없이
고외과 원장인 저를 찾아주시는 외래 환자분 진료 후에
답변 달아봅니다.
질문자님은
글 내용으로는
액취증이 맞는 것 같습니다.
액취증 진단법은
냄새가 난다고 느낄 때
가까운 지인에게
직접 냄새를 맡아보게 하여
직접적인 대화로 듣는 것이 제일 정확합니다.
일요일인 오늘도 근무하는 고외과에
전화를 주시면
제가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