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안녕하세요...
수원 살고 있는 서른한살 남성입니다.
저는 긴장하면 겨드랑이에 땀이 많이차서 두달 전에 리포셋?수술을 받았습니다.
한달 정도는 땀이 적게나오는것 같았는데..
지금은.. 똑같이 땀이 많이 나고 있습니다.
물론 냄새도 같이 납니다.
옷 입을때 겨드랑이에만 땀이차서 상당히 불편합니다.
재수술 받으러 오라고 하지만...
신뢰를 잃은 병원은 가고 싶지 않습니다.
긴장하는 것만으로도 땀이 많이나는 이상한?체질인데
저도 완치가 될 수 있을까요?
아..그리고 비용은 얼마인가요??!!!
문의드려봅니다..ㅠㅠ
답변 *********************************************************
무책임한 병원의 결과에 힘들어하시는
또 한분이 오셨군요.
고외과 원장인 저에게 오시는 분은
질문자님처럼
그렇게 타병원의 무책임한 행동에
실망하셔서 오시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그래도 미련을 못 버리고
그 병원에서
또 또 해 보지만 결과는 역시나 허탈하고
증오심까지 갖게 되지요.
고외과는 그런 것 없습니다.
또 다시 말씀드리지만
과거에 몇 번을 했든 따지지 않고
그 어떠한 경우에도
단 1 번만의 수술로
냄새가
전혀
눈꼽 만큼도 안 나게
꼭
해드리고 있으며
다시 한 번 더
약속을 지키고 있다는 것을
하늘에 맹세합니다.
기타 문의는
전화를 주시면
고외과 원장인 제가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