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작년 5월 강남의 한 병원에서 tost 흡입법이라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얼마 안가 약해지긴했지만 냄새를 다시 느낄수 있었고,
일에 치여 미루다 보니 다시 여름이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휴가기간에 맞춰 병원에 문의하였으나, 6개월이 지난 환자는 정상가격을 다시 받는다는 소리에
다른병원들을 찾아보던중 여기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설명을 여럿 보아 궁금증은 해결되었으나 저의 몸에대한 문제를 여쭤보려합니다.
겨드랑이 수술 후, 목 뒤와 겨드랑이 부분이 열이 나는것 같이 뜨거운데 이는 어떤 문제일까요?
이 증상에 대한 해결방법은 없나요?
답변 *********************************************************
고외과 원장인 저에게
액취증 수술을 받고
수술이 잘못되어
혹시라도
만에 하나
냄새가 눈곱만큼이라도
또 날 수 있지 않을까요?
라고 물어보시는 것 자체가
저에 대한 모독이십니다.
타병원의
그럴듯한 말들에 속아서
또다시 수술을 해야 하는
수많은 분들을 보면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질문하신
수술 후 그 부위에 열감이 난다고 하셨는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한 질문은 처음인지라..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