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수술 원리라고 해야하나요? 그런게 PAD수술방법과 꽤 흡사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원장님께서는 직접 눈으로 보고 하시니까 더 꼼꼼하고 수고스러우시겠죠.
당연히 재발율도 없구요..
그런데 혹시 이것 말고 그 수술과 다른점이 있다면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PAD수술을 받으면 땀의 양이나 털에도 영향을 끼친다고 하는데 고외과 수술에서도 그런가요?
수술 후 증상은 거의 같나요??
답변 *********************************************************
2016년 1월 1일
새로운 해가 시작되었군요.
오늘뿐만 아니라
1년 내내 쉬지 않는 고외과 원장인 저를
오늘도 찾아주시는 외래 환자분 진료 후에
이렇게 답변을 달아봅니다.
먼저 PAD 나 STD 등의 이러한 공식적인 의학적 용어는 없습니다.
그냥 만들어낸 그 병원만의 신조어일 뿐입니다.
오늘의 질문의 요지는
말씀하신 타병원의 방법과
고외과 원장인 저의 수술방법을 비교하시는 것 같습니다.
비교를 하시겠다면
수술 결과를 그 병원에 물어보세요. 이렇게요.
물론 수술 결과를 책임질 수 있는 수술집도의사와 상담을 하셔야하고
상담만을 전문으로 하는 감언이설 자와의 상담은 아무런 의미가 없겠습니다.
“ 과거에 수술을 몇 번을 했든지 따지지 말고
단 1 번만의 수술로 냄새가
전혀
눈꼽 만큼도 안 나게
꼭
반드시
해줄 수 있는지를
하늘에 맹세하십니까?”
그 질문에 답변이
고외과 원장인 저처럼
전혀 주저함이 없이
곧바로
흔쾌히
“당연하지요. 하늘에 맹세합니다!”
라는 대답을 듣고
또한 수술 결과도 한 치의 거짓이 없이
전혀 한 방울의 냄새가 안 나게 되었다면
고외과 원장인 저와 비교를 할 수가 있겠으며
동등한 결과라고도 할 수가 있겠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대답을 듣지 못하고
“거의 안 난다 ~.
재발율은 아주 낮다 ~,
일상생활 하기에는 괜찮을 거다 ~.”
라는 빠져나갈 구멍을 만드는 대답을 한다면
하늘과 땅차이의 엄청난 차이의 결과가 있다는 것으로써
고외과 원장인 저와의 비교를 감히 거부합니다.
기타 문의는 전화를 주시면 제가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