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차앤유 피부과라는 곳에서
작년 6월 말~7월 초에 150만 원을 주고
침으로 땀샘을 다 긁어내는 재발율이 가장 낮은 수술을
했었어요.
붕대를 풀 때도 냄새가 없었고
첫 한 달은 정말 여름이 이렇게 시원한 계절이었나 싶을 정도로
정말 행복했어요.
근데 한, 한달 반쯤 지났을까.
갑자기 옷에서 냄새가 배이는 거예요.
같이 일히는 사람들도 킁킁 거리고요.
다시 재발한 거더라고요ㅠㅠ
근데 저는 수면마취를 하면 안 됐던 터라
부분마취하고 침으로 여기저기 쑤시며 긁는 걸 다 견뎠더니
너무 아프고 끔찍했던 1시간이었거든요.
그래서 재수술에 대한 두려움도 많고
우선 그 아픔을 다시 경험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무서워요.
그래서 이번 여름은 보톡스와 드리클로로 견뎌볼까 하는데요...
재수술해도 괜찮은 건지, 정말 하나도 안 나는 건지와 더불어
금액적인 부분도 없지 않아 부담이 돼서 얼마인지, 수술 과정, 수술 후 일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답변 *********************************************************
고외과 원장인 저를 찾아주시는 엄청난 분들 중에는
말씀하신 그 병원을 비롯하여
무슨 특허를 냈네.
새로운 무슨 기발한 방법이네,
들 하면서 환자 유치에 많은 노력들을 하는 병원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술 후 여전히 냄새가 지속되어
그 병원들에서 수술 후 재발되어
고외과 원장인 저를 찾아주시고
그 병원들의 실상들을 말씀해주시니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제가 다시 한 번 외쳐봅니다.
과거에 몇 번을 수술을 했을지라도
전혀 관계없이
단 1번만의 수술로
냄새가
전혀
눈꼽 만큼도 안 나게
반드시
꼭
해드릴 것을
하늘에 맹세합니다.
고외과에서 수술을 하실 때에는
국소 마취이지만 통증이 없으니
환자분께서 지루해서 코골고 주무시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기타 사항은
전화를 주시면
제가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