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올해 초에 수술하고 벌써 8개월 정도 지났네요~~^^
아토피 피부라 흉터도 조금 남을거고
설마 다시 냄새가 나는건 아닐까 정말 걱정 많이 했는데
흉터는 아직 좀 있지만
정말 냄새가 단 1프로도 나지 않아
태어나 처음으로 행복한 여름을 보낸것 같네요ㅜㅜ
여름에 땀걱정 냄새 걱정 없이 산건 처음이라
정말 하루하루가 꿈만같다고도 할 수 있겠더라구요ㅠㅠ
후회 없는 수술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
또 한편의 소중한 수술 후기가
어제에 이어 또 올라왔네요.
감사드립니다.
조금 더 힌트를 주셨다면
누굴까? 라고 어렴풋 기억을 더듬어 볼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하도 많은 분들이 거쳐 간 수술 대 인지라서.....
혹시 한참 열심히 수술하는 도중에
너무 긴장한 나머지
화장실을 다녀오신 분은 아닌지?
그러한 분이 거의 없기에..... 특이해서....
어쨌거나
귀하게 써주신 말씀대로
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 세상으로
초대할 수 있음을 감사히 여기며
역시나 앞으로도
모든 분들에게 과거와 마찬가지로
단 1 번만의 수술로
냄새가 눈곱만큼도 전혀 나지 않게
꼭 해드리겠습니다.
아토피라는 특이체질만 아니라면
흉터도 거의 없을 텐데 아쉽기만 합니다.
귀하신 글이 헛됨이 안 되도록
감사히 여기며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마우신 수술 후기에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