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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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안녕하세요. 안양에 사는 땀쟁이입니다.

 

2007년쯤 방식은 기억이 안나지만 연대 병원에서 다한증 수술 받았는데요

왼쪽은 괜찮은데 오른쪽이 땀도 많이 나고 냄새도 많이납니다

그때 집도의는 손도 안대고 배우는사람들이 양쪽에서 작업했는데

같은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 두명이 양쪽에서 작업해서 그런지 한쪽만 상태가 안좋습니다.

보톡스도 맞아보고 했는데 비용 감당이 안되어 수술로 해결하려합니다.

게시글 훑어보니 입원은 별로 권하지 않으시는것 같은데요

제가 가진 보험이 입원을 1일(당일) 이라도 해야 실비가 나와서요

당일 입퇴원 수술이 가능할까요? 부탁드립니다.

 

 

답변 *********************************************************

 

대학병원에서 액취증 수술을 하면 잘 하실 수 있을까요?

 

수술은 이론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수술은 오로지 많은 경험이 있어야만 합니다.

 

대학병원은 위암, 간암 수술만으로도 벅차서

생명의 시간을 앗아가면서까지

수술 방에 들어가기 위한 기다림으로 몇 달을 기다려야 합니다.

 

그런데 액취증 수술을 한다고

그 귀한 수술 방을 차지할 수 있을까요?

 

그렇게 어쩌다 한 번 씩 하는 액취증 수술은

완벽 할 수 있을 까요?

 

위암, 간암은 대학병원으로 가십시오.

액취증 수술은

액취증 전문가에게 하십시오.

 

대한민국 액취증 1인자로

방송국에서 찾아주는

고외과 원장인 저에게 오십시오.

 

이론으로 말로만 떠드는 것이 아닌

그 어떤 경우에도

 

단 1 번만의 수술로

냄새가

눈곱 만큼도

전혀 나지 않게

반드시

해결해 드린다는 것을

하늘에 또 한 번 맹세해봅니다.

 

고외과에서 액취증 수술 후

입원이 필요하지 않기에

수술이 끝나는 대로 집으로 가시면 됩니다.

 

전화를 주시면

원장이 제가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