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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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안녕하세요

2009년인가 2010년에 24-5살에 고외과에서 수술했던 사람입니다

이제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해서 문득생각이 나서 들렀습니다

저도 어릴적 부터 액취증으로 대인관계 하는데 있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학창시절 군대까지 정말 힘들었습니다

액취증 수술 하려고 마음먹고 경주에서 레이져로 수술을 했었습니다

근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얼마도 아니고 냄새가 게속 났어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찾아다 고외과를 알고 나서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원장님의 자신감을 보고 고외과에서 수술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처음에 방문해서 액취증인지 아닌지 부터 확인을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수술을 하기로 했습니다

저도 겁이 많아서 무서웠는데 진짜 전혀 하나도 안아프고요

이제 수술한지 10년 정도 된거 같은데요

진짜 냄새 전~혀 조금도 나지 않아요

젊은 친구들 중에 어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요

겁이나서 무서워서 못 하는 분들 계시면

전혀 걱정 하실 필요 없이 망설이지 마시구

수술 적극 추천합니다.

원장님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장님 덕분에 대인관계도 많이 좋아졌고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답변 *********************************************************

 

고외과 원장인 저에게

수술을 받으셨던 분이

뜻 깊은 어버이날

또 한 분이 수술 후기를 올려 주셨네요.

 

수술 후 얼마 안 되어

수술 후기를 올려 주신 분도 있으시지만

늘 그렇듯이

아주 오랜만에

이렇게 많은 세월로

검증된 솔직함으로 써주신

수술 후기를 올려 주신 분이 많습니다.

 

항상 말씀드리듯이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스럽게 써주신 글들이

절대 부끄럽지 않게

과거에도 그랬듯이

앞으로도 모든 분들의 수술에 있어서

지금처럼

완벽한 결과가 있게 수술하겠습니다.

 

과거의 많은 분들의 수술 후기가

위의 공지사항의 수술 후기 모음집에 실려 있습니다.

그런데 용량 초과로

더 이상의 글들이 그 수술 후기 모음집에는 입력이 되지 못하여

안타깝게도

오늘의 글도 과거의 많은 다른 분들의 글처럼

이 자리에만 남아있음을

안타깝고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정성들여 써주신 수술 후기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드립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