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수술하러 갈때 냄새가 안나면 안해주신다고 했는데요
주변에서 분명 냄새가난다고 들었구요
만약 의사선생님이 코를 대시고 냄새가 안나면 안해주실꺼 잖아요 그쵸
타병원에서 두번이나 받고도 냄새가 나는데
희망을 갖고 고외과에서 하려는데 안해주신다면 어떻해야하는지요
냄새를 만들어 오라는 말씀 좀 그렇네요
답변 *********************************************************
지금 이 질문은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고외과 원장인 저와
전화 통화로 상담을 해보신 분인 것 같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최종적으로 제가 냄새를 맡아보아서
액취증 냄새가 확인 되는 경우에만 수술을 해드리지요.
확인이 안 되면
절대 수술 방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홍콩, 인도네시아, 뉴질랜드, LA 등 해외에서
오신 분들도
그 귀한 시간
장거리 힘든 비행기와
비싼 비행요금을 내셔가면서 오신 그분들도
냄새가 확인이 되지 않으면
절대 수술을 해드리지 않습니다.
그냥 되돌아가실 뿐입니다.
하지만
걱정하실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액취증 때문에 그토록 고민하시고 힘드시기에
한 두 번도 아니고
여러 차례 수술을 받으셔야 할 정도로
힘들게 한 그 냄새라면
저에게 쉽게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요?
즉 너무나도 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고민 많게 한 그 냄새,
그런데 그 냄새를 만드는 방법까지
너무나도 자세히 전화로 길게 설명드렸으니
굳이 그러한 방법까지 않더라도 나실 텐데
방법까지 동원하면 반드시 쉽게 냄새가 나실 겁니다.
저에게 수술 받으신 많은 분들이
너무나도 아주 쉽게 보여 주시듯
질문자님도 그렇게 보여 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과거에 액취증 수술을 여러 차례 이미 했다는 것만으로는
현재 액취증 이라는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
과거에 미흡한 수술로
지금도 냄새의 고통을 안기게끔 한
능력 부족의 무책임한 의사와
저를 비교하지 마십시오.
환자가 위암인 것 같다고 주장한다 해서
의사가 위암인지 아닌지 확인도 하지 않고
환자가 원한다고 해서
덜컥 위 절제수술을 해서는 안 되지 않겠어요?
방법까지 동원해서 만들어 오신 액취증 냄새가
액취증 냄새라고 확진이 안 될 정도라면
굳이 수술을 해야 할까요?
고외과 원장인 저는
진정한 의사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싶습니다.
1.
제가 수술해야 할 환자가
진정으로 수술이 필요한 환자인지 판단해야할 의무가 있고
2.
수술을 하게 되었을 때는
단 1 번만의 수술로
냄새가
반드시
눈꼽 만큼도
전혀 나지 않게
해드려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냄새가 확인만 되게 해주세요.
그렇게만 해주시면
제가
꼭
전혀 냄새가 안 나게 해 드릴 것을
하늘에 맹세합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