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액취증상담게시판

본문

 

 

질문 ********************************************************

 

안녕하세요.

 

44세 여자입니다.

 

1992년도에 절개해서 수술을 했고 정확이 기억은 안나지면 언제부턴가 다시 냄새가 나기 시작해서 점점 더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피지 같은 것도 많이 나오구요. 휴가 때 가서 수술을 받고 싶은데요...7월 3일부터 일주일간 휴가인데 제주도라 한번에 가서 수술 받을 수 있을지 문의드립니다. 정말 이 지긋지긋한 냄새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그리고 혹시 주말에도 진료가 있는지요?

 

 

답변 *********************************************************

 

제주도에서도 참 많이들 오십니다.

 

고외과에서의 액취증 수술은

원래가 입원이 필요하지 않기에

전화로 진료 후에

전화로 예약해서

수술 당일 날 처음 오시면 되고

수술이 끝나자 마자 집으로 가셨다가

특별한 일이없는 한

10 일 뒤에 실밥 뽑으러

1 번만 더 오시면 됩니다.

 

즉 전화를 주시면

전화로 진료부터 받으시면 됩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