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안녕하세요..
저는 액취증 수술을 24살에 절개법으로 하고 재발하여
32살에 절개법으로 재수술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42살인데 아직도 여름만 되면 냄새가 심하게 나서 또 수술을
받고자 합니다.
저같이 2번이나 절개법으로 재수술을 한 사람도 선생님에게 수술받으면
확실히 냄새가 안날까요?
답변 *********************************************************
하! 하! 하!
오늘 일요일은
장마 시작인 듯
비와 함께 시작이군요.
갑작스런 폭우로 덕분에 병원 하수구가 막혀
비 맞으며 하수구 뚫는 일부터 시작했네요.
그러다보니 일요일에도 고외과 원장인 저를 찾아주신
환자분들을 기다리게 해서 죄송했습니다.
제가 처음에 ‘하하하’하고 웃었던 이유는
고외과를 찾아주시는 대부분의 환자분들이
첫 수술 보다는
타병원에서 최소한 3 ~4 차례는 기본으로 해보셨지만
여전히 냄새가 나서 오신분이 대부분이라는 것이지요.
10 차례 이상 이신 분들도 아주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과거의 수술로
겨드랑이는 이미 인간의 겨드랑이가 아닌
악마의 겨드랑이처럼 흉측하게 변해서들 오시지요.
하지만 그 어떠한 분들도
저는 그 어떠한 변명도 하지 않고
단 1 번만의 수술로
냄새가 눈꼽만큼도
전혀 나지 않게
반드시
꼭 해드리고 있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