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좀전에 상담햇던 사람입니다
일단 제가 계획한대로 되지가 않아서 일을 그만두지 않는한 수술하기엔 좀 어렵지않나 생각해봅니다 ㅠ
그래도 2가지 질문을 드려봅니다
첫째는 수술후에 일상생활이 어느정도 가능한지요? 다들 수술후에 생활하면 팔을 쓰긴해야하는데
저같은 경우엔 수술을 햇을경우 일을해야되는 상황이라 팔을 더 많이 써야하는데요
가을철이라 밖에 낙엽이 이제 떨어지기시작하는데 하루에도 몇번은 쓸어야하는데
아무래도 이게 팔하고 어깨쪽에 움직임이 많이 필요합니다
수술후에 무리가가서 행여나 염증이나 생겨서 회복 속도가 느려지는건 아닌지요?
또하나는 제가 고외과를 첨 알게 된때가 몇년은 됏는데요 그땐 제 기억엔
수술시간이 대략 3시간 반에서 4시간 정도엿던걸로 기억합니다
근데 지금 말씀은 하루종일 걸린다고 하셧는데 보통 6시간 정도를 말씀하시는건가요? 아니면 그 이상 8시간 정도까지를 말씀하시는건가요?
수술시간도 개인차이가 좀 잇나요? 어떤분은 5시간이면 되고 또어떤분은 7시간 8시간 걸릴수도 잇구여?
아님 평균적으로 6시간 이상은 걸리는건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
오랜만에 화창한 일요일입니다.
여전히 오늘도
저보다 먼저 와계시는 외래 환자분 진료 후에
이렇게 답변을 달아 봅니다.
(첫 번째)
수술 후 입원이 필요하지 않으니
곧바로 집으로 가시면 됩니다.
수술 당일부터 일상 생활은 가능하지만
질문자님처럼 낙엽 쓰는 일은 어렵습니다.
그렇게 고정을 5 일간 하시게 되고
5 일째 집에서 붕대를 풀고 부터는
몸이 훨씬 편해지시지요.
10 일째 실밥 뽑으러
특별한 일이 없는 한
한 번만 더 오시면 됩니다.
(두 번째)
수술시간만
평균 남자는 4시간
여자는 3시간입니다.
그리고 과거의 수술이 있었던 경우는
더 힘들기에 수술 시간이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오전 9시30분까지 오셔야 하구요
그렇게 오셨다 해도
수술 전에
수술 설명시간과
수술 준비 과정을 포함하면
보통
오후 서~너 시가 되어야
수술이 끝납니다.
재수술 일 때는 당연히 더 길어지구요.
수술이 끝나면
고외과 원장인 제가
녹초가 되지요.
당연히 수술 결과는
냄새가 눈꼽 만큼도
전혀 나지 않는
완벽한 결과를 드립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