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겨드랑이로 뚫어서 팔지방흡입했었는데 수술할때 상관없나요?
그리고 액취증 흉터사진 올라온것들 보면 수술절개자국이 아닌 세로로 흉터를 내던데 여기는 어떻게 절개하나요?
그리고 몇cm정도 절개를 하나요..?
답변 *********************************************************
과거에 어떤 방법으로 했든지
전혀 따지지 않고
고외과 원장인 제가
이번에 하게 되는 단 1 번만의 수술로
냄새는 완벽하게
눈꼽 만큼도 안 나게
반드시
꼭
해드립니다.
하지만 타병원에서 하는 방법으로는
과거의 수술로 인한 피부내 조직 유착현상으로
절대 완벽한 수술이 될 수가 없습니다.
고외과 원장인 제가 하는 수술은
피부주름에 맞춰 절개합니다.
그리고 수술 시간은 하루 종일 걸립니다.
그래서 하루에 1 분만 가능합니다.
수술이 끝나면
제가 쓰러 질 듯 녹초가 됩니다.
전신 마취가 아니고 국소 마취이기에
환자분이
제가 하는 모든 모습을 직접 보시고 계시며
그래서
그래서
....
모든 분들이
‘아~!
이번 수술은 진짜 제대로 하는구나!
수술이란 모름지기 이렇게 하는거구나!
이토록 열심히 지극정성으로 하니
냄새가 당연히 더 이상은 안 나겠구나!’를
모든 분들이 수술대 위에서부터 느끼기 시작하십니다.
수술 흉터는
특이체질이 아니시면
칼자국마저도 거의 보이지 않음을
“말로만 하니 믿으세요”가 아니고
실제로 수술 전에
과거에 수술을 받으신 분들의 사진을
실제로 보여 드리며
증명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