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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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19살때 레이저로 한번 받고 한달뒤 

다시 재발해 오른쪽은 절개법과 왼쪽은 다시 레이저 시술을 받았지만 더이상은 냄새를잡을수 없다는 의사 말에 현재 38살까지 살고 있는 여성입니다

냄새는 약국에서 파는걸로 한달에 한번정도 바르니 냄새는 안나지만 여전히 자신감이 없어 다시 수술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선 오른쪽은 20년전에 수술은 받았는데 꼬맨 흉터가 매우 심해 팔을 올린다는 거는 생각도 못해봅니다

액취증과 흉터  두가지 다 없애주실수 있나요?

수술후 샤워는 언제부터 가능할까요?제가 일을 해안되서요

 

 

답변 *********************************************************

 

고외과 원장인 저를 찾아주시는 분들은

액취증 수술을

처음 받으러 오시는 분들은 드물고

 

타병원에서

최소한

4 차례 이상 해보고도

여전히 냄새가 나서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중에는

이미 10 차례가 넘어서

겨드랑이가

인간의 피부가 아닌

악마의 살처럼 흉측하게 변해버린 분들도 많습니다.

 

그러한 모든 분들을

그 어떠한 핑계도 말하지 않고

이번에 하게 되는

1 번만의 수술로

 

냄새는 제로

흉터는 제거 ~ 완화로 해드리며

 

수술 전에,

이미 수술 했던

기존의 사진들을 보여 드리며

증명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기타 문의는

전화를 주시면

고외과 원장인 제가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