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저는 고등학교 3학녕때부터 갑자기 심해진 액취증으로 인해서 수능이 끝나자마자 대구에 살지만 서울까지가서 액취증 수술을 받았습니다
암내가 없어졌다고 느낀게 한달, 한 달이 지나자마자 다시 재발하더리고요
데오드란트로도 이제 효과가 없고 술 마신 다음날은 냄새가 너무 심해서 자괴감에 빠집니다
처음 수술한 병원이 너무 원망스럽고 더 알아보고 수술할걸 후회가 많이 됩니다
대학교 생활도 벌써 걱정이고 강의는 무슨 버스타기도 무서운 지금 제 모든 걸 걸고서라도 재수술 하고 냄새가 안나면 좋겜씁니다 작년 11월 말에 처음 수술했는데 재수술은 얼마가 지니야 가능하죠??
답변 *********************************************************
액취증 재수술은
과거 수술 후 최소 6개월이 지나야 가능합니다.
고외과 원장인 저에게
액취증 수술을 의뢰하신다면
냄새가 눈꼽 만큼도 안 나게
반드시
꼭
해드린다는 것을
하늘에 맹세합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