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제가 다른 절개수술후에 비후성반흔이 생겨서 해당병원에 문의해보니 그렇게 툭 튀어나와있는건 절대 시간으로 해결되지않고 스테로이드 주사 한번으로 해결을 받았는데 고선생님은 시간으로 해결 된다고 하시니 고민이네요..
털이라도 다시 나면 괜찮을텐데 영구제모까지 덤으로되버리니요..
답변 *********************************************************
지난번에 말씀드린 대로
켈로이드와 비후성 반흔은 아주 유사 합니다.
그래서 초기에는 구별을 할 수가 없습니다.
켈로이드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기에
스테로이드 주사를 주기적으로 맞으면서 컨트롤 해보기도 합니다.
비후성 반흔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사라지기에
스테로이드, 레이저와 같은 외부의 자극을 더 이상 가하지 않고
(뭔가를 하면 더 악화 가능성 있음)
그냥 시간 지나기를 해 볼 수가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비후성 반흔인데
절대 시간으로 해결 되지 않는다해서
타병원에서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았다면
비후성 반흔이 아니라 켈로이드 이었을 것이고
그래서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았을 것입니다.
켈로이드가 아니라 비후성 반흔인데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아서 좋아졌다면
그 주사를 안 맞았어도 좋아졌을 것입니다.
흉터가 생길까봐
액취증 수술을 걱정하신다면
수술 보다는 일시적 효과만 있겠지만 제품을 사용하세요.
흉터가 생겨도 좋으니
제발 제발 이 냄새만 없애준다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라며
암내 때문에 너무 힘들어 하신다면
그때 수술을 하시면 됩니다.
다시 한 번 더 말씀드리지만
제가 해드린 액취증수술은
특이 체질이 아니라면
칼자국 마저도 거의 보이지 않으며
그런 사실을
말로만 하니 믿으세요가 아니라
기존의 수술했던 환자분들의 사진을 수술 전에 보여 드리며
증명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흉터가 생길 수 있는 특이체질이신 분들은
레이저든 흡입법이든 절개법이든
흉터가 생길 수 있습니다.
결국 수술을 선택하셨다면
단 1 번만의 수술로
수술이 잘못되어 냄새가 다시 나는 경우는
절대 없게
눈곱만큼도 안 나게
꼭
반드시 해 줄 수 있는 의사
하늘에 맹세한다는 의사
고외과 원장인 저같은 사람에게 수술을 하시면 됩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