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액취증 수술을 2년 전에 부산에서 그것도 유명한 병원에서
수술 절개법으로 했는데 냄새가 줄긴 했어도 여전히 다시 나요.
고외과에서도 수술 절개법으로 한다는데 뭐가 다른 건가요?
왜 고외과의 수술 절개법은 재발하는 사람이 극히 없다는 거죠?
그러면 제가 수술 받은 부산에 유명한 병원은 허당인가요?
도대체가 뭐가 사실 인지 알 수가 있어야지 원!
순전히 다 거짓말쟁이들 같은 의사들 아닌가요?
답변 *********************************************************
몹시 화가 나신 것 같군요.
만일 저라도 질문자님처럼
기대를 건 수술에 효과가 기대만큼 미치지 못했을 때는
충분히 화가 날 것 같군요.
우선 저희 병원에서 수술 받으신 액취증 환자분들은
처음 수술 받으신 분보다도
이미 여러 차례 타병원에서
각가지 경험들을 하고 오신 분들이
훨씬 더 많다는 것을 말씀드리며
역시 그분들 또한 단 1번의 저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는 밝은 미래를 찾아가셨다는 것을
먼저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왜 그럴까요?
왜 다른 의사선생님이 하는 수술과는 뭐가 다르기에 그럴까요?
그게 제가 하는 수술기법이며
그래서 수술시간이 무려 3 시간 이상이 걸리는 것이며
오랜 세월의 경력 이라고 하겠습니다.
수술절개법으로 한다고 해서 모두 잘하는 것이 아니고
의사의 많은 경험과 숙련도에 따라 수술 결과가 다르지요.
고외과의원은 같은 장소에서 9년째 수 많은 환자들을 수술했는데
타병원에서 수술 후 재발 되셔서 오신 분들 포함하여
첫수술이든 재수술이든지 간에
저의 단 1 회 수술후
수술성공률 최대의 결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대한 거의 절대 재발이 안 되고 흉터도 생기지 않는
숙련된 의사의 수술 절개법 만이
최선의 선택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