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액취증 수술이 실제로 한번만의 수술로 완벽하게 해결 되나요?
다른 병원에 물어보면 완벽하게 제거하려면 몇 번 더 해야 한다고 하고
심지어는 완전히 제거 할 수는 없다고 하는 곳도 있던데요.
답변 *********************************************************
고외과의 수술법은
오리지널 수술 절개법이지요.
그게 너무 힘들기에 다른 곳에서는 거의 하지 않는다고 보구요.
하지만 수술절개법으로 한다고 해서 모두 잘하는 것이 아니고
의사의 많은 경험과 숙련도에 따라 수술 결과가 다르지요.
고외과의원은 같은 장소에서 9년째 수 많은 환자들을 수술했는데
타병원에서 수술 후 재발 되셔서 오신 분들 포함하여
첫수술이든 재수술이든지 간에
저의 단 1 회 수술 후
냄새가 전혀 없는 최대한 거의 재발이 안 되게
국내 최고의 수술성공률의 깔끔한 결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왜 그럴까요?
왜 다른 의사선생님이 하는 수술과는 뭐가 다르기에 그럴까요?
그게 제가 하는 수술기법이며
그래서 수술시간이 무려 3 시간 이상이 걸리는 것이며
오랜 세월의 경력 이라고 하겠습니다.
얼핏 수술의 차이를 설명 드린다면
밭(겨드랑이)에서 고구마와 흙(아포크린 땀샘들)을 캐는데 있어
타 병원의 무슨 무슨 흡입술을 설명한다면
밭(겨드랑이) 위에 덮혀 있는 거적때기(피부)를 그냥 둔 채
사이사이 이가 벌어진 갈고리(흡입기)를 그 거적때기(피부) 속에 밀어 넣고는
아무리 내시경을 통해서 들여다 본다고는 하지만
고구마(아포크린 땀샘)를 긁어 모아 보겠다는 건데
갈고리(흡입기) 사이로 빠져 나간 고구마(아포크린 땀샘)도 있을 거고
고구마(아포크린 땀샘)와 고구마(아포크린 땀샘) 사이의 흙(아포크린 땀샘)과
거적때기(피부)에 딱 달라붙어서 절대적으로 잘 떨어지지 않는
흙(아포크린 땀샘)들도 있을 텐데
그 것들을 어떤 수로 다 긁어모은다는 걸까요?
100개의 고구마와 흙(아포크린 땀샘) 중에 1개를 놓쳐도 그 1개가 냄새를 낼 텐데
어떻게 완벽한 냄새 제거가 될 수가 있겠습니까?
반면에 제가 하는 수술 절개법은
거적때기(피부)를 아예 뒤집어 젖혀 놓고 밭(겨드랑이) 전체를
갈고리가 아니라 트랙터(수술가위)로 완전히 갈아서 엎은 다음
혹시 빠져 나간 고구마와 흙(아포크린 땀샘들)을
빗자루로 깨끗이 쓸어 담아 없애버리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거적때기(피부)에 붙어 있는 흙(아포크린 땀샘)을
아예 대패질 하듯이 일일이 깎아 내고는 물청소까지 해서
밭(겨드랑이)에서
고구마와 흙(아포크린 땀샘들)을 단 한 조각도 남김없이 완전히 없앤 다음
모든 밭(겨드랑이)을 다시 한번 내시경이 아닌
직접 눈으로 샅샅이 확인 한 연후에
거적때기(피부)를 원위치 시킵니다.
여기서 중요 포인트!
그래도 처음 수술 받으시는 분은 제가 좀 더 편한 편인데
이미 전에 그 어떤 시술을 받으신 분의 밭(겨드랑이)은
온통 고구마와 흙들(아포크린 땀샘들)이 뒤죽박죽으로 되어 있는데다가
수술할 속살이 원래는 부들부들한 조직인데
이미 전의 시술로 인해 부드럽던 조직이 시멘트처럼 딱딱하게 굳어 있어
그 시멘트를 일일이 깨뜨려 고구마와 흙들(아포크린 땀샘들)을 캐내야 하기에
무슨 흡입법이나 녹이는 방법으로는 저얼~대 냄새를 완벽하게 잡아 낼 수 없고
오직 숙련된 경험자의 수술 절개법 만이 그 시멘트를 정리 해 나갈 수가 있다고
주장 하는 바입니다.
그러니 수술시간도 많이 걸리고 의사는 엄청 힘들고
물론 환자분은 아무 통증 없이 무료해서 주무시는 경우가 많고
환자분은 절대 힘든 게 없으니 걱정 하지 마시구요,
최대한 거의 절대 재발이 안 되고 흉터도 생기지 않는 수술 절개법 만이
최선의 선택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