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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중학교 아들이 볼링선수입니다

그런데 아들도 저처럼 냄새가 납니다

저는 결혼전에 절개술로 수술을 뱓아서 흉터는 있지만

그래도 여름에 나시만 못입을뿐

냄새가 안나니 괜찮습니다

아들이 나는것을 보고 나처럼 마음의 상처로 고생할까봐서

중학교 3학년이지만 빨리 해주려고 하는데

성장기라서 걱정이 되네요

해도 되는지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정확한 답변부탁드려요


참 제동생도 결혼전에 저와 같이 수술을 했는데

두딸이  고2  중 2인데 걱정을 합니다

그런데 다행인지 아직까지 그 아이들은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지금 냄새가 나지 않으면 안나는 것인지  

아니면 더 커서 나는건지  궁금합니다

혹시 그 아이들은 행운스럽게 냄새가 나지 않을수도 있는 건지 

답변부탹드려요



답변 *********************************************************


먼저 아드님이 멋진 볼링선수라니 부럽네요.

차라리 부모인 내가 앓고 말지

천금 같은 내어린 자녀가 무언가가 불편한 게 생겼다면

얼마나 속상하시겠어요.


액취증은 유전이 80%이고 그냥 생기는 경우도 20%나 되지요.


아이가 중 3 이면

아직 성장 중에 있다고 보고

우선은 제품을 사용해 보세요.

그래도 힘들다면 그 때 수술을 고려해 보지요.


그리고 아직까지 냄새의 발현이 없는

고2는 90%, 중2는 60% 정도는 냄새가 안난다고 보아도 될 듯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