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안녕하세요. 중학교때 액취증 수술을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흉터도 심하게 남아있고 색깔도 갈색으로 변했습니다.
흉터모양이 수술후 봉합한 느낌의 흉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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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림상으로 길게 표현이 안되어 세로 줄이 끊어지게 표현되어있지만
원래는 그냥 일자로 쭉~)
두께도 1cm가량 으로 두꺼워요. 길이는 4~5cm정도 이구요.
제 기억으로는 예전보단 냄새는 줄어든 것 같지만 여전히 나구요.
지금 심정으로는 냄새는 나도 상관없으니
흉터만이라도 싹~사라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너무 스트레스네요.
중학교 이후 민소매를 입어 본적도 없구요. ㅠㅠ 도와주세요.
흉터도 없애고 다시 재발하지 않는 완벽한 재수술을 할 수 있을까요?
답변 *********************************************************
몹시 급하시군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중학교때 수술을 받았다고 하셨는데
그로부터 몇 년이 지났는지를 모르겠군요.
먼저, 냄새제거에 있어서는 고외과에서 책임을 지고
최대한 거의 절대적으로 완벽하게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흉터 문제인데,
예전에 하신 그 수술의 흉터 제거 여부는
직접 보지 않고는 정확한 말씀을 드릴 수가 없겠군요.
어쨌든 특이체질이 아닌 이상엔
고외과에서 새로 한 수술 때문에 생기는
흉터는 절대 없겠구요.
예전의 흉터가 정도의 차이에 따라
완전히 또는 제법 줄어들 수 있도록 수술을 해 드리겠습니다.
처음 고외과와 인연이 되셨다면
특이체질이 아닌 이상엔
흉터도 안 생기는 완벽한 수술절개법으로
지금 쯤 멋있는 나시티에 폼 재고 재미나게 사셨을 텐데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